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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부업 세금과 4대 보험 — 본업에 영향 없이 신고하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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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부업의 가장 큰 걸림돌은 “회사가 알게 될까?”다. 그 핵심은 세금/4대 보험 신고 흐름에 있다. 본업 영향 없이 부업 소득을 신고하는 방법을 정리한다.

1. 부업 소득이 회사에 알려지는 경로

회사가 부업을 인지하는 가장 흔한 경로는 건강보험료 변동이다.

세무서가 직접 회사에 알리지는 않지만, 보험료 변동을 통해 간접 노출된다.

2. “기타소득”으로 받으면 안전

소액 외주, 강의, 원고료 등은 기타소득으로 처리 가능.

기타소득은 8.8% 원천징수 후 받음. 5월 종합소득세 신고 시 다른 소득과 합산.

3. 사업자등록은 신중히

스마트스토어, 쿠팡파트너스 등 반복적이고 영리 목적이면 사업자등록이 의무다.

사업자등록 시:

→ 회사 인사팀이 알게 될 가능성 ↑. 회사 취업규칙 확인 필수.

4. 부업 소득별 안전 한도

회사 모를 가능성 높은 한도 (대략):

5. 5월 종합소득세 신고

부업 소득 있으면 5월 1일~31일 종합소득세 신고 의무 (전년 소득 기준).

마무리

부업 시작 전 본인 회사의 취업규칙겸업 금지 조항을 먼저 확인해야 한다. 법적으로 겸업 자체는 불법이 아니지만, 회사 규정 위반 시 징계 대상이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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